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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형돈 수술, 탈장 증세 보이더니 결국 수술대 올랐다

기사입력 2013-06-27 21:52


[MBN스타 박정선 기자] 개그맨 정형돈이 탈장 수술을 받았다.
지난 19일 정형돈이 한 병원에서 탈장 수술을 받은 것으로 전해져 팬들의 걱정을 샀다.
정형돈은 지난 15일 방송된 MBC ‘무한도전’에서 정준하의 집을 방문해 이야기를 나누던 중 갑자기 고통을 호소하기도 했다.
정형돈 수술, 개그맨 정형돈이 탈장 수술을 받았다.  사진=무한도전 방송캡처<br />
정형돈 수술, 개그맨 정형돈이 탈장 수술을 받았다. 사진=무한도전 방송캡처
당시 그는 갑자기 배를 잡고 뒹굴며 “탈장 증세가 있어서 요즘 계속 이런다”고 말해 팬들을

안타깝게 했다.
특히 눈길을 끄는 것은 ‘무한도전’ 제작진의 대처다. 정형돈 뿐 아니라 정준하 역시 뮤지컬 ‘스팸어랏’ 공연 중 부상을 당해 목디스크로 입원해 있는 상태.
이에 ‘무한도전’은 무한뉴스 특집을 마련해 그 속의 코너로 정준하와 정형돈의 병문안을 가는 모습을 그릴 예정이다.
박정선 기자 composer_js@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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