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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지 “라면광고 찍고 싶다” 고백

기사입력 2013-12-01 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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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쓰에이 수지가 라면광고를 찍고 싶다고 밝혔다.
30일 방송된 KBS 2TV ‘연예가중계’에서는 걸그룹 미쓰에이 수지의 인터뷰가 전파를 탔다.
이날 광고 촬영 중인 수지에 제작진은 “광고 촬영 많이 하지 않았느냐”라고 질문했다. 이에 수지는 “많이 했다. 열심히 해야 하지 않겠느냐”라며 매니저에게 광고를 몇 개나 했냐고 물었다.
그러자 매니저는 “40개”라고 밝혔고 수지는 자신의 광고 촬영 개수에 놀라는 모습을 보였다.
수지는 “또 촬영 하고 싶은 광고가 있느냐”는 질문에 “에어컨 광고

도 하고 싶고, 내가 라면을 좋아하기 때문에 라면광고도 찍고 싶다. 젓가락질 2번이면 끝날 수 있다”라고 자신감을 드러냈다.
이에 네티즌들은 “수지 라면광고, 곧 들어올 것 같다” “수지 라면광고, 라면 먹는 모습도 예쁠 듯” “수지 라면광고, 광고 40개? 대박이다” “수지 라면광고, 수지가 광고계 대세지” 등의 반응을 보였다.
[매일경제 스타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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