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연예

‘무한도전’ 측 “6월 이효리 출연…멤버들과 춤 배운다”(공식입장)

기사입력 2017-05-24 14:09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이효리가 3년 만에 ‘무한도전’에 출연한다
↑ 이효리가 3년 만에 ‘무한도전’에 출연한다
[MBN스타 신미래 기자] 가수 이효리가 3년 만에 ‘무한도전’에 출연한다.

24일 오후 MBC ‘무한도전’ 측은 “오는 6월, 이효리가 3년 만에 MBC ‘무한도전’을 다시 찾는다”라며 “멤버들은 원조 ‘댄싱 퀸’ 이효리와 함께 춤을 제대로 배워보는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고 밝혔다.

지난 2014년 ‘무한도전’의 ‘토요일 토요일은 가수다’ 편에 출연했던 이효리는 제주도에서 평온한 전원생활을 즐기는 모습으로 ‘마더효레사’라는 별명까지 얻었다. 그러나 촬영이 끝날 즈음 유재석에게 “오빠 나 서울 가고 싶어” “나이트 가고 싶어”라고 하소연 하며, 춤에 대한 열정을 보여준바 있었다.

이효리와 멤버들에게 춤을 가르쳐줄 선생님은 세계적인 무용단 벨기에 ‘피핑 톰’에서 활동해 온 실력

파로, ‘댄싱9’ 시즌2 우승자 김설진이 맡을 예정이다.

현대무용가 김설진은 멤버들이 지금까지 췄던 음악에 맞춘 댄스신고식형 춤이 아닌, 자신의 감정을 몸으로 표현하는 기술을 현대무용을 접목시켜 가르칠 계획이다. “춤이란 무엇인가?”라는 근원적인 질문으로 시작해 제대로 된 춤을 선보일 예정이다.

신미래 기자 shinmirae93@mkculture.com


MBN 종합뉴스 주말용 배너
화제 뉴스
  • [단독] 공공기관 기관장 전용차량 운행기록은 '빈칸'…전수조사 676곳 중 22%
  • 윤 대통령 부부 옆에 선 여성…알고보니 현대가 며느리
  • 지하 화물차 옆 불길 시작…출입구 6개 중 2개만 열려 "법 강화 필요"
  • "이대로 투표 어렵다" 선관위에 지자체 공문 전달 안 한 행안부
  • 23년 전 '이해민 살인사건' 범인 종신형 취소 석방에 유족 항소
  • 서울의대 출신 유튜버, 동문 여의사 '외모 품평' 논란
  • 인기영상
  • 시선집중

스타

핫뉴스

금주의 프로그램
이전 다음
화제영상
더보기
이시각 BEST
뉴스
동영상
주요뉴스
더보기
MBN 인기포토
SNS 관심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