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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우새’ 임원희 양파 장아찌 만들기 도전…김수미 “끓어야 돼” 분노

기사입력 2018-06-11 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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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우새 임원희 김수미  사진=미운우리새끼 캡처
↑ 미우새 임원희 김수미 사진=미운우리새끼 캡처
[MBN스타 손진아 기자] ‘미우새’ 임원희가 양파 장아찌 만들기에 도전한 가운데, 이를 지켜보던 김수미가 분노했다.

10일 오후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미운 우리 새끼’(이하 ‘미우새’)에서는 임원희의 일상이 공개됐다.

이날 임원희는 드라마 촬영을 위해 양파 썰기 연습에 나선 모습을 보였다.

그는 연습 후 남은 양파로 양파볶음과 양파물

을 만든 뒤 이번엔 양파 장아찌 만들기에 도전했다.

간장, 식초, 물, 설탕을 준비한 임원희는 간장을 끓이지 않고 생양파에 그대로 붓기 시작했다.

이를 모니터하던 김수미는 “끓여서 부어야 돼, 안 돼, 안 돼. 아아악”이라고 소리쳤다.

이어 “간장을 끓여서 식혀서 부어야지. 아휴”라며 한숨을 내쉬었다. 손진아 기자 jinaaa@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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