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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TV인사이드] ‘맨 vs 차일드 코리아’ 이원일·박준우·김소봉, 시원한 완승

기사입력 2018-08-23 1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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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 vs 차일드 코리아’ 사진=라이프타임 캡처
↑ ‘맨 vs 차일드 코리아’ 사진=라이프타임 캡처
[MBN스타 안윤지 기자] ‘맨 vs 차일드 코리아’ 셰프 이원일, 박준우, 새롭게 등장한 김소봉 셰프가 속한 맨 셰프 군단이 승리를 거두었다.

지난 22일 오후 방송된 라이프타임 ‘맨vs차일드 코리아’(맨 버서스 차일드 코리아, 이하 ‘맨차코’)에서는 맨 셰프팀이 구승민, 김예림, 김한결, 최재훈, 이다인 셰프가 속한 차일드 셰프 팀을 상대로 다시 승리하며 기세를 뒤집었다.

맨 셰프 군단에는 이연복 셰프의 빈자리를 대신해 일식계의 절대 강자 김소봉 셰프가 합류, 계속해서 부진한 성적을 보였던 맨 셰프 군단의 든든한 지원군으로 나섰다. 등장부터 러블리한 매력을 뽐내며 출연진들의 마음을 흔들었던 그는 2라운드에서 김치를 이용한 일본식 비빔라멘을 선보이며 MC들의 감탄을 자아내 승리했다.

뿐만 아니라 3라운드 특별 심사위원으로는 배우 권혁수가 등장, 대식가이자 미식가로 잘 알려진 그의 등장에 셰프들 사이에는 묘한 긴장감이 흘렀다.

여름 휴가를 대신할만한 동남아 음식을 부탁한다는 그의 주문에 안방극장의 본격적인 침샘 자극을 유발하는 대결이 펼쳐질 것을 기대케 했다.


이에 이원일 셰프는 똠양꿍과 태국식 돼지고기 바질 볶음, 망고밥을 준비, 최재훈 차일드 셰프는 라이스 페이퍼를 감싸 튀긴 치킨이 올라간 팟타이와 코코넛 무스를 선보이며 화려한 요리를 선보였다. 스튜디오에 꽉 찬 동남아의 향과 화려한 비주얼이 출연진들을 홀린 것은 물론 시청자들까지 사로잡았다. 안윤지 기자 gnpsk13@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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