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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더나인틴’ 게릴라 스테이지, 드론으로 영상 담는다 ‘특급 팬서비스’

기사입력 2018-11-29 1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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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더나인틴 게릴라 스테이지 사진=MBC ‘언더나인틴’ 제작사
↑ 언더나인틴 게릴라 스테이지 사진=MBC ‘언더나인틴’ 제작사
[MBN스타 안윤지 기자] ‘언더나인틴’ 예비돌들이 서포터즈들을 위해 특별한 팬 서비스를 선보인다.

29일 MBC ‘언더나인틴’ 측은 “예비돌들이 오는 12월 9일 오후 2시 30분 강남스퀘어에서 게릴라 스테이지로 서포터즈들을 만난다”고 밝혔다.

이날 예비돌들은 자신들을 응원해주고 투표해주는 서포터즈들과 특별한 시간을 보낼 예정이다. 예비돌들의 남다른 팬서비스와 함께 2대의 촬영용 드론까지 동원돼 예비돌들과 서포터즈들의 뜻깊은 만남을 생생하게 담아낼 예정이다. 특히 이날의 감동을 다시 한 번 느낄 수 있는 팬 서비스 영상도 공개할 계획이다.

앞서 ‘언더나인틴’ 측은 게릴라 스테이지 개최 소식과 함께 특별무대를 설치, 예비돌들의

주제곡 무대와 포토타임, 현장에서의 해시태그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전해 기대감을 증폭시킨바 있다.

이에 인파가 몰릴 것으로 예상돼 ‘언더나인틴’ 게릴라 스테이지를 안전하게 진행하고자 경호 인력도 늘릴 예정이다.

예비돌들의 게릴라 스테이지를 예고한 ‘언더나인틴’은 매주 토요일 오후 6시 25분 방송된다. 안윤지 기자 gnpsk13@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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