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전체

개인정보 도용해 인터넷 고객 유치

기사입력 2006-08-07 10:32 l 최종수정 2006-08-07 10:31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서울중앙지검 형사2부는 주민등록번호와 계좌번호 등을 도용해 가입자 동의없이 초고속인터넷 서비스에 가입시키고 돈을 받은 혐의로 박모 씨를 구속기소했습니다.
검찰에 따르면 박씨는 지난해 12월 피해자 13명의 이름과 주민등록번호, 계

좌번호를 도용해 모 초고속인터넷에 가입시킨 뒤 고객계약을 맡은 업체로부터 유치 수당으로 128만원을 받은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조사 결과 박씨는 가입 후 한 달이 지나 요금이 청구될 때야 가입자가 자신의 명의로 가입된 사실을 알게 된다는 점을 악용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 Copyright ⓒ mb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화제 뉴스
  • 폭우로 전남 곳곳 산사태 피해…곡성 3명 사망·2명 매몰
  • [속보] 트럼프 미국 대통령 "연말까지 급여세 유예할 것"
  • 채널A 수사팀 약진…윤석열 '인의 장막' 둘러싸여
  • 잠수교 통제 일주일째…남부는 폭우 속 산사태 경보 '심각'
  • 의암댐 사고 남성 구사일생으로 춘성대교에서 구조
  • 노영민 실장·수석 5명 전격 사의 표명 "종합적인 책임"
  • 인기영상
  • 시선집중

스타

핫뉴스

금주의 프로그램
이전 다음
화제영상
더보기
이시각 BEST
뉴스
동영상
주요뉴스
더보기
MBN 인기포토
SNS LIVE 톡톡
    SNS 관심기사

      SNS 보기 버튼 SNS 정지 버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