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전체

박성범 의원 징역형...의원직 상실 위기

기사입력 2006-08-10 11:27 l 최종수정 2006-08-10 11:26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배임수재 등의 혐의로 불구속 기소된 박성범 전 한나라당 의원에게 징역형이 선고됐습니다.
서울중앙지법은 지난 5.31 지방선거를 앞두고 구청장 공천 신청자의 인척에게 금품을 받

은 혐의로 징역 1년에 집행유예 2년, 추징금 182만원을 선고했습니다.
재판부는 공천헌금을 받아 선거사범이나 다름없다며, 선거법 위반에 대해 엄한 처벌을 받는다는 인식을 줄 필요가 있다고 판시했습니다.
상급심에서도 징역형 확정될 경우 박 의원은 의원직을 잃게 됩니다.


< Copyright ⓒ mb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MBN 종합뉴스 평일용 배너
화제 뉴스
  • [단독] 폐연료봉 운송 사고 땐 피폭돼도 사실상 무보험?
  • [단독] '입금만 700여명'…비상장주식 사기 일당 무더기 검거
  • 상속세 안 내려고 부친 사망도 숨겨…변칙상속 99명 세무조사
  • OPEC+ 코로나19 이후 최대 감산…바이든 "근시안적" 발끈
  • [특별기고] 전쟁특수를 누리는 북한…동부전선 이상없다!
  • "새 MC가 전국노래자랑 첫 녹화해 기대했는데"…대구 달서구 주민들 불만, 왜?
오늘의 이슈픽
  • 인기영상
  • 시선집중

스타

핫뉴스

금주의 프로그램
이전 다음
화제영상
더보기
이시각 BEST
뉴스
동영상
주요뉴스
더보기
MBN 인기포토
SNS 관심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