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전체

은행 부실채권 비율 1.02% 기록

기사입력 2006-08-30 15:42 l 최종수정 2006-08-30 15:42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국내 은행들의 부실채권 비율이 1999년 이후 7년 만에 가장 낮은 수치를 기록했습니다.
금융감독원은 지난 6월 말 기준으로 시중 은행 18곳의 부실채권 비율은 1.02%로 지난해 말보다 0.2%포인트 낮아졌다고 밝혔습니다.
은행의 부실채권비율은 1999년 12.9%로 가장 높게

나타난 뒤 2000년 8%, 2002년 2.33%, 지난 해 1.22%로 계속 감소하고 있습니다.
은행별로 보면 수출입은행과 외환은행 등 14개 은행의 부실 채권 비율은 나아졌지만 SC제일은행과 전북은행, 신한과, 산업은행 등 4곳은 부실채권 비율이 지난해 말보다 소폭 높아졌습니다.


< Copyright ⓒ mb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화제 뉴스
  • 윤석열 작심발언 파문…검찰 내부 "권력기생 검사 부끄럽다" 비판
  • 일본제철 "즉시항고 예정"…향후 자산 매각 절차는?
  • 코로나19 확진자 병원·격리자 별도 고사장서 수능 본다
  • 부동산·공수처 후속법 통과…통합당 앉은 채 표결 불참
  • 수도권에 13만 가구 추가 공급…'50층 재건축' 열리나?
  • 서울 곳곳 차량 통제 해제…잠수교는 사흘째 출입 통제
  • 인기영상
  • 시선집중

스타

핫뉴스

금주의 프로그램
이전 다음
화제영상
더보기
이시각 BEST
뉴스
동영상
주요뉴스
더보기
MBN 인기포토
SNS LIVE 톡톡
    SNS 관심기사

      SNS 보기 버튼 SNS 정지 버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