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전체

판교 중대형 경쟁률 13대 1

기사입력 2006-09-07 09:47 l 최종수정 2006-09-07 09:47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판교신도시 중대형 주택의 경쟁률이 13대 1에 육박했습니다.
건설교통부에 따르면 청약예금 600만원 이상 서울지역 1순위자를 대상으로 한 판교 중대형 아파트와 연립주택 청약 사흘째 접수 마감 결

과 3천134가구 4만명이 모집해 청약경쟁률이 12.8대 1을 기록했습니다.
또 수도권 거주 노부모 공양 가구 중 저축 납입 24회 이상 무주택자를 대상으로 한 25.8평 이하 노부모 우선공급분 공공분양에는 128가구 모집에 400명이 신청해 3.13대 1로 청약이 마감됐습니다.


< Copyright ⓒ mb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MBN 종합뉴스 주말용 배너
화제 뉴스
  • 남욱-유동규 법정서 진실게임 설전…누가 거짓말하고 있나
  • 대만 지방선거, 집권 민진당 참패·국민당 승리
  • 총파업 사흘째 물류 '뚝'…화물연대-국토부 28일 첫 교섭
  • 인천 빌라서 10대 형제 숨진 채 발견...부모는 뇌사
  • 폴란드, 사우디에 2:0 승리…16강 진출 청신호
  • 가나전 하루 남았는데…'종아리 통증' 김민재, 팀훈련 불참
오늘의 이슈픽
  • 인기영상
  • 시선집중

스타

핫뉴스

금주의 프로그램
이전 다음
화제영상
더보기
이시각 BEST
뉴스
동영상
주요뉴스
더보기
MBN 인기포토
SNS 관심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