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부동산

판교 중대형 청약경쟁률 22 대 1

기사입력 2006-09-08 16:32 l 최종수정 2006-09-08 17:19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판교 중대형 아파트의 청약경쟁률이 22대1을 기록했습니다.
건설교통부는 수도권 1순위자를 대상으로 판교 중대형 아파트와 연립주택의 청약을 받은 결과 오전 12시까지 9천504명이 접수해, 누적경쟁률이 22대1을 기록했다고 밝혔습니다.
천347가구가 공급되는 성남거주 1순위자중대형 청약에는 3천237명이 접수하면서 2.4대1의 경쟁률을 기록했습니다.
수도권 1순위 청약저축 800만원 이상 가입자들 대상으로 하는 전용면적 25.7평 이하 주택에 대한 청약에서는 496명이 추가접수하며서 누적경쟁률이 1.8대1로 집계됐습니다.


< Copyright ⓒ mb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화제 뉴스
  • '선진국 클럽' G7…G20과 차이는?
  • '수출규제 철회' 일본…정부, WTO 제소 재개
  • [단독]쿠팡, 자가격리자에 '출근자 모집' 문자
  • 한국 조선3사 카타르서 100척 수주 대박
  • [단독] 횡단보도 건너던 보행자, 오토바이에 사망
  • 미국 주방위군 LA 한인타운에 병력 전격 투입
  • 인기영상
  • 시선집중

스타

핫뉴스

금주의 프로그램
이전 다음
화제영상
더보기
이시각 BEST
뉴스
동영상
주요뉴스
더보기
MBN 인기포토
SNS LIVE 톡톡
    SNS 관심기사

      SNS 보기 버튼 SNS 정지 버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