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전체

전직 외교관 작통권 환수 반대

기사입력 2006-09-10 22:17 l 최종수정 2006-09-10 22:17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외교부 장·차관, 대사 등을 지낸 전직 외교관 160명이 성명을 내고 전시 작전통제권 환수 작업의 중단을 촉구했습니다.
공로명 전 외무부 장관을 포함한 외교관들은 전시 작통권 단독행사는 국민의 여론수렴과 국회 논의를 거쳐야 하며 독자적 국방계획이 완전히 준비돼 이

행되는 단계에 상응하여 실행함이 옳다고 믿는다"고 밝혔습니다.
전직 외교관들은 오는 14일 한미 정상회담에서 전시 작통권 단독행사 추진을 중지하고 한·미 동맹관계를 긴급히 재정비해 우선 남북간 군사균형 회복과 안정을 위한 비상한 대책을 강구할 것을 촉구한다고 덧붙였습니다.


< Copyright ⓒ mb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화제 뉴스
  • [단독] 심정지 올 때까지 '폭행'…술 취해 동료 때린 남성
  • 6월부터 마스크 5부제 안 한다…언제든 구매가능
  • '렘데시비르' 국내 첫 코로나19 치료제 되나…"'도입 준비 중"
  • 아시아는 왜 코로나19에 강할까?…습관·변이 등 복합
  • [단독]파주살인 부부, 사체유기 차량에 친딸을…
  • 구출되자 연신 "만세" 만삭의 위안부 영상발굴
  • 인기영상
  • 시선집중

스타

핫뉴스

금주의 프로그램
이전 다음
화제영상
더보기
이시각 BEST
뉴스
동영상
주요뉴스
더보기
MBN 인기포토
SNS LIVE 톡톡
    SNS 관심기사

      SNS 보기 버튼 SNS 정지 버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