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전체

부안군수 징역 1년6월 구형

기사입력 2006-09-20 20:32 l 최종수정 2006-09-20 20:32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전주지검 정읍지청은 당 간부에게 현금 천만원을 건넨 혐의로 구속 기소된 이병학전북 부안군수에게 징역

1년6월을 구형했습니다.
검찰은 이 군수가 소속당 간부에게 천만원을 전달한 것은 선거법 위반에 해당한다며 지방자치제의 정착을 위해 중형 구형이 불가피하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대해 변호인측은 이 군수가 전달한 천만원은 특별당비인 만큼 유죄가 될 수 없다고 주장했습니다.


< Copyright ⓒ mb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화제 뉴스
  • 정은경 "코로나19, 정말 어려운 상대…지금 확산세 꺾어야"
  • 문 안 잠긴 모텔방 들어가 자고 있던 여성 성폭행한 20대 징역 4년
  • 이재명, 여당에 "국민 모두에게 3차 재난지원금 지급해야"
  • 제주서 길 걷던 50대, 차량 2대 연이어 치여 사망
  • 민주, 윤석열에 "전두환급 발상…대역죄인으로 다스려야 마땅"
  • 수도권 방역 강화한 2단계+α 시행…전국 1.5단계 상향
  • 인기영상
  • 시선집중

스타

핫뉴스

금주의 프로그램
이전 다음
화제영상
더보기
이시각 BEST
뉴스
동영상
주요뉴스
더보기
MBN 인기포토
SNS LIVE 톡톡
    SNS 관심기사

      SNS 보기 버튼 SNS 정지 버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