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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카드 노조, 신한지주 실사 막아

기사입력 2006-09-22 08:52 l 최종수정 2006-09-22 08: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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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카드 노동조합이 다시 신한금융지주의 LG카드 정밀 실사를 막기 시작했습니다.
노조 관계자는 지난 19일 노조와 산업은행,

신한지주 관계자들이 앞서 합의한 대로 'LG카드 발전방안 구축을 위한 3차 협의체' 모임을 가졌지만 산은측에서 협의체 구성에 합의한 바 없다고 하는 바람에 논의가 이뤄지지 못했다고 말했습니다.
이에따라 LG카드 노조는 20일부터 신한지주의 LG카드 실사를 막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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