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전체

"뚝섬 상업용지 미납시 대책 검토"

기사입력 2006-09-29 14:32 l 최종수정 2006-09-29 14:32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서울시는 서울시내 '마지막 노른자위땅'으로 불리는 성동구 뚝섬 상업용지 4구역의 잔금 납부 기한인 오늘(29일)까지 낙찰자의 잔금 납부 여부가 불투명한 것으로 알려지자 재매각을 검토하는 등 대책마련에 나섰습니다.
서울시 관계자는 P&D홀딩스가 자체적으로 자금을 마련하지는 못했으나 다양한 방법으로 잔금을 치르려 하는 것으로 알고 있다며 일단 오늘 저녁

때까지는 기다려봐야 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하지만, 잔금을 내지 못하는 상황을 대비해 재매각 절차도 검토하는 중이라고 덧붙였습니다
고가 매각 논란이 일기도 했던 뚝섬 상업용지 4구역은 지난해 6월 부동산 개발업체 P&D홀딩스가 4천440억 원에 낙찰받았습니다.


< Copyright ⓒ mb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화제 뉴스
  • [단독] 심정지 올 때까지 '폭행'…술 취해 동료 때린 남성
  • [속보] "마스크 5부제 6월부터 폐지…언제든 구매 가능"
  • 아시아는 왜 코로나19에 강할까?…습관·변이 등 복합
  • '돈봉투 만찬' 안태근 재산 51억 신고…3년간 19억 늘어
  • 구출되자 연신 "만세" 만삭의 위안부 영상발굴
  • "정경심, 남편이 '조국 수석'이라 주식 못한다며…"
  • 인기영상
  • 시선집중

스타

핫뉴스

금주의 프로그램
이전 다음
화제영상
더보기
이시각 BEST
뉴스
동영상
주요뉴스
더보기
MBN 인기포토
SNS LIVE 톡톡
    SNS 관심기사

      SNS 보기 버튼 SNS 정지 버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