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전체

김효석 "정치권 3개 그릇에 나눠야"

기사입력 2006-10-02 15:42 l 최종수정 2006-10-02 15:42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민주당 김효석 원내대표는 정계개편 논의는 정치권을 진보, 중도, 보수의 3개 그릇에 나눠 담는 일부터 시작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김대표는 정통보수로는 박근혜 전 대표와 이명박 전

시장, 진보로는 민주노동당과 노무현 대통령, 그리고 중도로는 민주당과 열린우리당 다수, 한나라당 일부 의원들을 꼽았습니다.
중도그룹에 참여할 열린우리당 의원으로 정세균, 이강래, 송영길, 김부겸, 임종석 의원 등을 꼽았고, 한나라당 원희룡, 임태희 의원도 거명했습니다.


< Copyright ⓒ mb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화제 뉴스
  • 21대 국회, 53년 만의 단독 개원…박병석 국회의장 선출
  • 미 대선 '시계 제로'…코로나 이어 '흑인사망'
  • [단독] 쿠팡 부천센터 이전에도 확진자 있었다
  • [단독] 자살 암시한 10대…'집념의 6시간'
  • 군, 13번 포착하고도 몰라…해상경계 뚫려
  • 문 대통령, 양산 평산마을에 2630.5㎡ 부지 매입
  • 인기영상
  • 시선집중

스타

핫뉴스

금주의 프로그램
이전 다음
화제영상
더보기
이시각 BEST
뉴스
동영상
주요뉴스
더보기
MBN 인기포토
SNS LIVE 톡톡
    SNS 관심기사

      SNS 보기 버튼 SNS 정지 버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