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전체

부적절한 장소에서의 회식도 성희롱

기사입력 2006-10-23 17:52 l 최종수정 2006-10-23 17:52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국가인권위원회는 상급자가 하급자 여직원 등을 데리고 스트립쇼를 하는 술집에서 회식을 하고, 이에 대한 소감을 묻는 행위도 성희롱이라며 대표이사에 2백만원의 손해배상을 권고했습니다.

회식자리에서 동료 여직원에게 회사가 연애장소냐, 연애하려면 회사 나오지 말라 등의 발언을 한 직원에 대해서도 손해배상 2백만원을 권고했습니다.
국가인권위원회는 성적 발언이나 행동 외에도 부적절한 장소에서 성적수치심을 느끼게 한 행위도 성희롱에 해당하는 것으로 간주했습니다.


< Copyright ⓒ mb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화제 뉴스
  • "때린 적 없고 사과할 마음 없다"…발뺌하는 감독·선수들
  • "지휘 배제는 위법" 보고 받은 윤석열…최종 입장 '고심'
  • [단독] 부산 감천항 베트남 선원 4명 야반도주…당국은 책임공방만
  • '구급차 막은 택시기사'…경찰 "미필적 고의 살인 혐의도 검토"
  • "추가 대책 앞두고 문의 이어져"…미니 신도시 지정될까
  • [단독] 안철수-윤상현 단독 오찬 회동…차기 대선 논의?
  • 인기영상
  • 시선집중

스타

핫뉴스

금주의 프로그램
이전 다음
화제영상
더보기
이시각 BEST
뉴스
동영상
주요뉴스
더보기
MBN 인기포토
SNS LIVE 톡톡
    SNS 관심기사

      SNS 보기 버튼 SNS 정지 버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