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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대 학생선발비용, 미국의 3분의1"

기사입력 2006-10-24 10:37 l 최종수정 2006-10-24 10: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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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대의 학생 선발비용이 미국 대학 평균치의 3분의 1 수준에 그치고 있어 선발의 질이 떨어질 수 밖에 없다고 국회 교육위 소속 이주호 의원이 주장했습니다.
이 의원이 국내 국립대와 미국의 주요 대학 등의 입학관련 자료를 분석한 결과 서울대는 최종 등록학생 1인당 60만원을 쓰는 것으로 나타난 반면, 미국 대학들의 경우 평균적으로 최종 등록학생 1인당

1천753달러 우리돈으로 168만원을 학생 선발에 썼습니다.
이 의원은 정부의 지나친 대입 규제로 수능, 내신, 논술 등 대입 3중고에 시달리고 있다"며 "해결책은 입학사정관 제도를 도입해 고교별 교육프로그램을 각 대학이 자율적으로 평가하는 것"이라고 주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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