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주 이슬람계의 최고 성직자가 여성이 성폭행을 당하는 것은 천박한 옷차림 때문이라며 여성을 고기에 비유해 물의를 빚고 있습니다.
외신에 따르면 셰이크 타즈 알딘 알-힐랄리 호주 이슬람 율법고문은 시드니 라마단 설교에서, "고기를 덮어 놓지 않고 거리나 정원, 또는 뒷뜰에 내다 놓으면 고양이
이에 대해 피터 코스텔로 호주 연방부총리 겸 재경부 장관은 TV 인터뷰를 통해 이같은 발언은 여성을 비천하고 비인간적으로 대하는 용납할 수 없는 발언이라고 비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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