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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린우리·민주·민노, 한나라당 맹공

기사입력 2006-12-18 16:57 l 최종수정 2006-12-18 16: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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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린우리당과 민주당, 민주노동당은 정석래 전 한나라당 충남 당진 당원협의회 운영위원장의 성폭행 미수 사건을 일제히 강력 비판하며 한나라당을 상대로 맹공을 가했습니다.
우상호 열린우리당 대변인은 한나라당이 참정치 실천을 내걸고 당 대표까지 나서서 사회봉사활동을 하는 시점에 준 국회의원이라고 할 수 있는 원외위원장이 불미스러운 행위를 저지른 것은 용서할 수 없는 범죄행위라고 비판했습니다.
김재두 민주당 부대

변인도 논평을 통해 한나라당이 성도착증에 빠진 정당이 아닌지 의구심마저 든다며 공세를 취했고, 박용진 민주노동당 대변인도 한나라당의 각종 추태와 한나라당의 각종 추태와 추문에는 백약이 무효지만 '대권 삼수 끝 낙방'이 단기처방으로 유효하지 않을까 생각한다고 논평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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