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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부터 신분증 위조 은행창구서 즉석 조회

기사입력 2013-12-01 17: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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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부터 시중 은행 창구에

'신분증 진위 확인 시스템'이 도입된다. 통장 거래 시 즉석에서 신분증 위ㆍ변조 여부가 확인돼 대포통장이나 금융실명제 위반을 가리는 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금융감독원은 통장 개설 신청 시 제시된 신분증을 창구 스캐너로 찍으면 신분증 발급기관에 전달되고 곧바로 위ㆍ변조 여부를 확인할 수 있는 시스템이 도입된다고 1일 밝혔다.
[배미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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