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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무로 영화제, 32개국 150여편 상영

기사입력 2007-09-12 11:32 l 최종수정 2007-09-12 11: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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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외 고전영화의 재발견과 복원에 중점을 둔 충무로영화제가 다음달 25일부터 개최됩니다.
서울시 중구 충무로 일대에서 32개국 150여 편의 영화가 상영됩니다.
정성일 기자가 보도합니다.


서울의 중심에서 영화와 축제가 만난다!

이번에 처음으로 열리는 서울충무로영화제의 슬로건입니다.

충무로영화제는 국내외 고전영화의 재발견과 복원하는데 중점을 두고 다음달 25일부터 11월2일까지 열리며 32개국 150여 편의 영화가 선을 보입니다.

인터뷰 : 김홍준 / 운영위원장
-"고전영화를 중심으로 영화문화의 전통과 21C 새로운 영화의 방향을 짚어보는 영화제입니다.'

개막작은 따로 없으며 공식 초청 부문에서는 추억의 영화와 국내에 소개되지 못했거나 새로 복원된 고전영화 등이 상영됩니다.


강원도 춘천시에 위치한 한과공장.

직원들이 분주한 손놀림으로 한과를 만듭니다.

3대째 주문생산을 하고 있는 이 공장의 직원들은 추석이 다가오면서 주문량이 크게 늘어 새벽까지 연장 근무를 하고 있습니다.

인터뷰 : 원경희 / 춘천 민속전통한과 대표
-"매일 밤샘 작업을 하고 있는데 다들 열심히 하고 있어 올 추석도 잘 보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이 곳의 한과는 직접 손으로 만드는 맛을 고집하고 있는데다 주문생산을 하기 때문에 신선도 등이 좋아 소비자들의 인기를 끌고 있습니다.


기자협회 회원들이 청와대를 항의 방문해 성명서를 낭독합니다.

인터뷰 : 정일용 / 한국기자협회장
-"언론 취재를 제한하는 방향으로 나아가고 있어 우려를 금할 수 없습니다.

기자협회 회원들은 대통령께 드리는 글을 통해 취재선진화 방안의 백지화와 최근 노 대통령의 기자 비하 발언에 대해 사과할 것을 요구했습니다.

인터뷰 : 정일용 / 한국기자협회장


-"정부는 취재 선진화 방안을 백지화하고 노 대통령은 기자 비하 발언에 대해 공개 사과해야 합니다."

노 대통령은 지난달 31일 PD연합회 20주년 기념식에서 복잡한 인과관계는 기자들이 쓸 수 없다고 말해 언론계 반발을 일으킨 바 있습니다.

mbn뉴스 정성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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