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부동산

이번 주 분양, 지방 아파트 '봇물'

기사입력 2008-05-25 04:10 l 최종수정 2008-05-25 09:50

5월 마지막 주에는 부산과, 울산, 용인 등 전국에서 총 2천400여가구가 공급되고, 견본주택 7곳이 개관합니다.
미분양이 적체된 상황인데다 민간택지 상한제 아파트에 대한 기대감으로 분양은 쉽지 않을 전망입니다.
이혁준 기자입니다.


이번 주에는 전국 8개 단지에서 2천421가구가 공급됩니다.

수도권 2개 단지를 제외하고는 모두 지방분양으로 미국 정규과정 학교가 단지에 설립되는 부산 퀸덤 3차 분양이 눈길을 끕니다.

126~355㎡ 898가구로 28일 수요일부터 청약을 받습니다.

같은날 해운대구 중동에서는 SK건설이 재개발 아파트 168가구를 일반분양하고, 용인에서는 일신건영이 죽전 역세권 아파트 260가구의 청약을 받습니다.

이밖에 울산과 대구에서도 아파트 분양이 이어집니다.

30일 금요일에는 전국 7개 사업장에서 견본주택의 문을 엽니다.

극동건설이 성북구 하월곡동에서 오피스텔 106실을 분양하고, 현진에버빌이 경기도 이천시 갈산동에 아파트 168가구를 공급합니다.

평택에서는 대우건설이 용이지구에 931가구를, 용인 성복동에서는 현대건설이 2천157가구를 선보입니다.

mbn뉴스 이혁준입니다.


< Copyright ⓒ mb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MBN 종합뉴스 평일용 배너
화제 뉴스
  • 인기영상
  • 시선집중

스타

핫뉴스

금주의 프로그램
이전 다음
화제영상
더보기
이시각 BEST
뉴스
동영상
    주요뉴스
      더보기
      MBN 인기포토
      SNS 관심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