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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건설, ‘김포한강 롯데캐슬 공공지원 민간임대’ 29일 임차인 모집

기사입력 2018-06-29 11:49 l 최종수정 2018-06-29 14:35

김포한강 롯데캐슬 투시도 [사진제공: 롯데건설]
↑ 김포한강 롯데캐슬 투시도 [사진제공: 롯데건설]
롯데건설은 29일부터 ‘김포한강 롯데캐슬 공공지원 민간임대주택’의 임차인 모집에 나섰다고 밝혔다.
한강신도시 Ab-22블록에 들어서는 이 단지는 지하 1층~지상 최고 9층, 32개동 912가구(전용 ▲67㎡ 206가구 ▲84㎡ 706가구) 규모로 조성되며, 입주민들의 편리한 주거생활을 도와줄 각종 주거 서비스가 제공될 예정이다.
롯데건설 관계자는 “단지가 들어서는 김포한강신도시 일대는 주거 여건이 우수한 데다 공공성이 강화된 ‘공공지원 민간임대주택’으로 공급돼 수요자들의 문의가 늘고 있다"면서 "당사 만의 특화된 주거 서비스를 제공해 임차인들의 만족도를 높일 계획”이라고 말했다.
김포도시철도 운양역(예정)을 걸어서 이용할 수 있고 김포한강로, 올림픽대로, 수도권제2순환도로(인천~김포), 서울외곽순환고속도로 등도 가깝다. 도보통학거리에 운양초·중·고교와 장기도서관(예정)이 있다.
라베니체 마치에비뉴 수변상가, 이마트, 현대프리미엄아울렛 등 생활편의시설과 오솔길공원과 모담공원, 한강중앙공원 등 녹지공간이 인접해 정주여건이 쾌적하다.
입주민을 위한 샤롯데 서비스를 제공한다. 우선 계약자들은 '캐슬링크 서비스'를 통해 자유로운 주거 이전을 할 수 있다. 자녀의 출산, 분가 등으로 가구원이 증감한 경우 같은 단지 안에서 면적형을 바꿔 이동할 수 있고, 근무지 변경 등의 이유로 다른 지역으로 이주해야 할 때는 전국에 위치한 롯데캐슬 공공지원 민간임대주택(뉴스테이 포함)으로 이동이 가능하다. 중도 퇴거시 발생하는 위약금은 발생하지 않는다.
생활가전제품을 저렴하게 이용할 수 있는 가전제품 렌탈 서비스와 그린카 카셰어링 서비스, 조식 배달 서비스, 홈케어, 아이돌봄 등의 각종 생활지원 서비스 등도 제공할 예정이다.
향후 입주시에는 롯데건설만의 자산운영서비스 플랫폼인 '엘리스(Elyes)'로부터 샤롯데 서비스를 포함한 다양한 서비스 제공 및 주거시설에 대한 책임관리를 받을 수 있다.
이 단지는 공공지원 민간임대주택인 만큼 19세 이상 대한민국 국민이면 청약통장 없이 누구나 청약할 수 있고 무주택자들에게 우선 공급 기회가 주어진다. 또한 주변 시세보다 저렴한 임대료로 최대 8년간 이사 걱정 없이 거주할 수 있고, 임대료 상승률은 연 5% 이내로 제한된다.
아울러 취득세, 재산세 등 납세의무가 없고, 연소득 7000만원 이하 무주택 세대주는 연 750만원 한도 내에서 연말정산 세액공제를 받을 수 있다.
전체 세대의 일부는 신혼부부(결혼 7년 이내), 재능기부자, 8년 장기계약자 등을 대상으로 특별공급한다. 신혼부부 특별공급은 월세할인 혜택이 제

공되며, 8년 장기계약과 재능기부 특별공급은 월세면제혜택을 받을 수 있어 일반공급과 비교해 저렴한 임대료 혜택을 받을 수 있다.
특별공급 접수는 6월 29일~7월 2일 나흘간 진행하며, 일반공급 청약은 아파트투유 홈페이지를 통해 7월 3~5일 실시한다. 입주는 2018년 11월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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