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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랜드 사이판 MRI법인, 도미누스인베서 1100억 유치

기사입력 2018-12-24 17: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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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랜드그룹은 이랜드 사이판 MRI법인이 국내 사모투자펀드(PEF) 운용사 도미누스인베스트먼트로부터 1100억원 투자를 유치했다고 24일 밝혔다.
해당 자금은 영구전환사채(CB) 형태로 유치돼 자기자본으로 인정받게 된다. 이랜드 사이판 MRI법인은 사이판 지역 켄싱턴호텔 사이판, PIC리조트, COP리조트 등을 운영하고 있다.
이랜드그룹은 이달 들어 그룹 상장사 이월드를 통해 2100억원을 유치하

는 등 이달에만 3100억원 규모 자금을 유치했다. 이랜드는 향후 사이판 MRI법인을 해외 증시에 상장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 투자자인 도미누스는 사이판 MRI법인 지분 49%를 확보하며 CB 발행 이후 2년6개월 혹은 4년6개월 뒤에 원리금 상환을 요구할 수 있는 콜옵션을 갖게 된다.
[한우람 기자][ⓒ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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