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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원규 이베스트증권 신임 대표 "효율에서 성장으로 패러다임 전환"

기사입력 2019-03-21 11:01 l 최종수정 2019-03-21 14: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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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원규 이베스트투자증권 신임 대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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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공 : 이베스트투자증권]
↑ 김원규 이베스트투자증권 신임 대표

[제공 : 이베스트투자증권]
김원규 이베스트투자증권 신임 대표는 "주주들은 그간 추진했던 회사 매각작업을 전면 중단하고 성장전략으로 전환했다"라며 "이베스트투자증권의 효율성 중심 경영도 지금부터는 본격적인 성장으로 그 패러다임을 전환할 것"이라고 밝혔다.
21일 이베스트투자증권은 주주총회와 이사회를 잇따라 열고 김원규 전 NH투자증권 사장을 신임 대표이사로 선임했다.
김 신임 대표는 취임사를 통해 "임기 동안 목표는 현재 4000억원인 자기자본을 1조원으로, 현재 15~20위권인 이익순위를 톱10으로 끌어 올리는 것"이라며 "자본 확대와 함께 장외파생,

신탁, 헤지 펀드 등 신규 라이선스의 획득을 추진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모든 조직은 영업 중심이어야 하고 이베스트투자증권 임직원은 완전한 영업 마인드로 무장해야 한다"라면서 "기존의 관리 위주에서 매년 50% 성장 전략으로 마인드를 바꿔달라"고 주문했다.
[디지털뉴스국 고득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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