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문화

장애인 대학생 여행 기자단 '트래블 프런티어' 발대식

기사입력 2013-06-25 11:27 l 최종수정 2013-06-25 11:28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한국관광공사와 기아자동차는 국내 여행지의 장애인 편의시설을 감시하는 대학생 여행 기자단 '트래블 프런티어' 75명을 선발해 24일 발대식을 했습니다.
'트래블 프런티어'는 휠체어가 탑승할 수 있는 특수차량을 이용해 오는 10월까지 전국을 돌며 장애인 여행자의 접근·편의성을 관찰하게 됩니다.
참여자에겐 여행경비가 지

급되며, 감시 결과는 여행정보 웹사이트 '함께하는 여행'에 게재됩니다.
강기홍 한국관광공사 부사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장애인들의 여행 인프라를 확충해 나가는 데 노력하겠다"고 밝혔습니다.
김견 기아자동차 전무도 "장애인 등 교통 약자들의 편의를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습니다.

[이정석 기자 / ljs730221@naver.com]


MBN 종합뉴스 평일용 배너
화제 뉴스
  • [단독] 이임재 전 용산서장 첫 통화 보고는 '10시 32분'…위증 가능성 커져
  • [단독] "경찰이 9시 32분 무정차 요청"…이태원역 거부
  • 서울 지하철 노사 협상 결렬...아침 첫차부터 파업 돌입
  • "휘발유 없습니다"…기름 떨어진 주유소 '확대'
  • 가나전 논란의 순간들...심판은, 벤투는 왜?
  • [카타르] 팔 맞고 들어간 가나 선제골, 득점 인정된 이유
  • 인기영상
  • 시선집중

스타

핫뉴스

금주의 프로그램
이전 다음
화제영상
더보기
이시각 BEST
뉴스
동영상
주요뉴스
더보기
MBN 인기포토
SNS 관심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