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문화

매직아이 이효리, `질외사정` 발언…더한 이야기도 "헉!"

기사입력 2014-07-04 14:27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br />
'매직아이 이효리' '매직아이' '이효리'
가수 이효리가 오랜만에 예능 프로그램 MC로 돌아오게 된 소감과 '질외사정' 벌언에 대해 이야기했다.
이효리는 2일 오후 서울 목동 SBS홀에서 열린 SBS '매직아이' 제작발표회에서 "제주도에만 있다 보니 오랜만인 것 같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효리는 "이번에 예능프로그램 MC를 맡게 됐는데 (신)동엽, (유)재석 오빠 등 도와주는 분 없이 진행을 맡은 게 처음이라 긴장도 됐지만, ( 문소리, 홍진경) 언니들이 편하게 해줬다"며 "방송 초반이기 때문에 우왕좌왕하기도 하지만 뉴스를 가지고 이야기하는 게 재밌더라"고 웃었다.
이어 "열심히 해 의미도 있고, 재미가 있는 프로그램을 만들려고 노력하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이날 이효리는 '질외사정'발언에 대해 "제 이미지가 워낙 말 가려서 하고 그런 이미지가 아니었기 때문에 주위에서 '너 같다'는 말을 해줬다"며 "녹화 하다보면 게스트들이 오는데 그 게스트들의 속에 있는 얘기를 끌어내는 게 MC들의 주된 임무다"고 밝혔다.
이어 "현장에서 더한 이야기를 끌어내야 할 때가 있다. 사실 현장에서는 질외사정보다 더한 얘기도 한다"며 "PD님이 편집 안하고 얘기한 것에는 의도가 있을 거라 믿는다. 그런 부분에선 MC로서 어쩔 수 없는 것들이 있다는

걸 알아주셨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매직아이 이효리를 접한 누리꾼들은 "매직아이 이효리, 역시 이효리" "매직아이 이효리, 이효리가 이래서 롱런 할 수 있는게 아닐까 싶다" " 매직아이 이효리, 진짜 좋다"등의 반응을 보였다.
[매경닷컴 속보부 / 사진출처 : 스타투데이]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MBN 종합뉴스 평일용 배너
화제 뉴스
  • 서울 지하철 노사, 협상 타결...첫차부터 정상운행
  • "남욱에게 이재명 선거자금 등 42억 줘"…대장동 업자 문서 확보
  • "옥상에 사람 매달려 있어요" 119 신고…실제 시신이었다
  • 마스크 안 쓴 채 공원서 35분 조깅한 중국 남성…39명 감염시켜
  • 한밤 중 SUV 900대 타이어 바람 뺐다…범인은 환경운동가
  • 태영호 "4성 장군, 김정은 딸에 폴더인사…김일성 때도 안 그랬다"
  • 인기영상
  • 시선집중

스타

핫뉴스

금주의 프로그램
이전 다음
화제영상
더보기
이시각 BEST
뉴스
동영상
주요뉴스
더보기
MBN 인기포토
SNS 관심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