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닐로 측, 문체부에 진정서 제출 "사재기 의혹 진상조사 요청"

기사입력 2018-04-26 14:53 l 최종수정 2018-04-26 14:59

음원사재기 논란에 휩싸인 가수 '닐로' / 사진=스타투데이
↑ 음원사재기 논란에 휩싸인 가수 '닐로' / 사진=스타투데이

음원 사재기 논란에 휩싸인 리메즈엔터테인먼트가 문화관광체육부(이하 문체부)에 진정서를 제출할 예정입니다.

리메즈 측은 최근 불거진 음원 사재기 논란 관련해 문체부에 26일 중으로 진정서를 제출할 예정입니다. 진정서에 담길 구체적인 내용은 알려지지 않았으나 최근 소속 가수들 및 소속사를 상대로 제기된 각종 의혹 관련 진상 조사를 요구하는 내용이 담길 것으로 보입니다.

앞서 리메즈 측은 소속 아티스트인 닐로의 '지나오다' 음원이

편법을 이용해 음원차트 1위를 한 게 아니냐는 의혹을 받아왔습니다. 리메즈 측은 "어떤 부정행위도 하지 않았다"고 해명했으나 의혹은 사라지지 않았습니다.

리메즈 이시우 대표는 최근 매일경제 스타투데이와 만난 자리에서도 "문체부에서 진상 조사를 해주기를 우리 역시 바라고 있다"며 진정서 제출 계획을 밝힌 바 있습니다.

[MBN 온라인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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