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황찬호 씨가 향년 32세로 짧은 생을 마감했습니다.
29일 소속사 마라톤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고인은 심장마비로 세상을 떠났습니다.
지난 28일 서울 성모병원 장례식장에서 발인이 엄수됐다고 합니다.
한편, 황
또한 극단 애플시어터 소속으로 연기활동을 꾸준히 이어왔습니다.
연극 '벚꽃동산' '셜록홈즈‘아름다운 세상을 위하여’등에 출연했으며 최근에는 MBN 드라마 '연남동 539' 등에서도 활약했습니다.
[MBN 온라인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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