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경제

정운찬 "한미FTA 성급한 이론적용 희생물"

기사입력 2006-08-08 07:07 l 최종수정 2006-08-08 08:58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정운찬 서울대 교수는 한미 자유무역협정이 정부 정책의 성급한 이론 적용의 희생제물이라고 밝혔습니다.
정 교수는 내일(9일)부터 열리는 한국경제학회 주최의 국제학술대회에 앞서 미리 배포한 개회사를 통해 이렇게 지적했습니다.
정 교수는 자유무역의 이상을 신봉하는 사람들은 부작용을 가볍게 여겨 한미 FTA 타결을 재촉하고 현실의 어려움에만 친숙한 사람들은 자유무역이 가진 원론적인 장점을 충분히 평가하지 못하고 있다고 진단했습니다.


< Copyright ⓒ mb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화제 뉴스
  • 전 비서실장 "1시 39분 마지막 통화"…방조 혐의도 곧 조사할 듯
  • "기분 나쁘게 보냐"…모르는 여성 갈비뼈 부러지도록 폭행
  • [속보] 한은, 기준금리 연 0.5%로 동결
  • '운명의 날' 이재명 "겸허하게 기다리겠다"…오늘 대법원 선고
  • 전기차 10만대 시대…기름도둑이 전기도둑 됐다?
  • 인천 '수돗물 유충' 확산…부평·강화도서도 신고
  • 인기영상
  • 시선집중

스타

핫뉴스

금주의 프로그램
이전 다음
화제영상
더보기
이시각 BEST
뉴스
동영상
주요뉴스
더보기
MBN 인기포토
SNS LIVE 톡톡
    SNS 관심기사

      SNS 보기 버튼 SNS 정지 버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