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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통세 2천~4천억 해외자원개발 사용"

기사입력 2006-08-09 17:22 l 최종수정 2006-08-09 1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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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통세 가운데 2천억원에서 4천억원 정도가 에너지 자원개발 자금으로 사용됩니다.
산업자원부 관계자는 해외 자원개발과 국내 에너지 값 안정을 위해 교통세 등으로부터 2천억~4천억원 정도를 떼어내 에너지 자원 개발 자금으로 사용할 계획이라며 관련법안을 오는 9월 정기국회에 제출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한편 이원걸

산업자원부 제2차관은 mbn '송지헌의 뉴스광장'에 출연해 캐나다 오일샌드에 이어 올해 안에 나이지리아 생산유전을 매입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유류세 인하와 관련해서는 유류세를 1% 내리면 2천300억원의 세수 부족이 생긴다며 신중하게 검토해야 할 문제라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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