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경제

국채선물 급등 여파로 금리 급락

기사입력 2006-08-11 17:52 l 최종수정 2006-08-11 17:52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오늘(11일) 채권시장의 국채금리는 10년 장기물

수요가 확인된데다 국채선물의 급등 여파 등으로 하락했습니다.
10년 이상의 장기물이 부족하다는 인식이 확산하면서 금리 낙폭이 컸습니다.
국고채 10년과 20년은 어제보다 0.1%포인트 넘게 빠졌습니다.
반면 5년물은 0.05%포인트, 3년물은 0.02%포인트 정도 하락했습니다.


< Copyright ⓒ mb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MBN 종합뉴스 평일용 배너
화제 뉴스
  • "한일전처럼 앙숙"…한인회장이 본 '149명 사망' 인니 축구장 참사
  • "다른 사람인줄"…흉악범죄자 신상공개 사진이 실물과 다른 이유는?
  • [영상] 우울증 여성, 각목으로 남의 차 내려쳐…가족들은 '나몰라라'
  • 푸틴의 '전쟁 동원령'에 반발…투신한 20대 러시아 래퍼
  • 민간인 죽어가는데…푸틴, 1100만원짜리 재킷입고 축하 공연 즐겨
  • 장성규, 억대 외제차 선물 공개…"연예인병 재발, 열일할게요"
오늘의 이슈픽
  • 인기영상
  • 시선집중

스타

핫뉴스

금주의 프로그램
이전 다음
화제영상
더보기
이시각 BEST
뉴스
동영상
주요뉴스
더보기
MBN 인기포토
SNS 관심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