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경제

한미, 양국 민감품목 개방수준 높이기로

기사입력 2006-09-08 15:57 l 최종수정 2006-09-08 15:56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우리나라와 미국이 민감품목으로 지정해 개방안을 보수적으로 제시했던 농산물과 섬유분과의 개방 수준을 높이기로 했습니다.
김종훈 한미FTA 수석대표는 3차협상 중간브리핑에서 섬유분야에서 실질적인 양허 개

선이 필요하다는 우리측 주장에 대해 미측이 양허안을 개선할 의사가 있다는 점을 분명히 했다고 밝혔습니다.
김 대표는 또 미국측이 우리측의 농업분야 양허안이 매우 보수적으로 평가하고 있다며 우리농업의 민감성을 감안한 개방안 결과가 나와야한다는 데 의견을 모았다고 말했습니다.


< Copyright ⓒ mb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화제 뉴스
  • 엎친 데 덮친 방역당국…원인 규명 총력
  • 부천 쿠팡물류센터만 11명 확진…전수 검사
  • 이태원발 7차 감염까지 발생…n차 감염 우려
  • 스쿨존서 어린이 친 SUV…피해자 측 "고의"
  • 내일 200개 등교 연기…중학교 지필시험도 줄여
  • 자가 격리 이탈자 첫 실형…다른 이탈자들은?
  • 인기영상
  • 시선집중

스타

핫뉴스

금주의 프로그램
이전 다음
화제영상
더보기
이시각 BEST
뉴스
동영상
주요뉴스
더보기
MBN 인기포토
SNS LIVE 톡톡
    SNS 관심기사

      SNS 보기 버튼 SNS 정지 버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