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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T 보조금 지급 넉달새 2천600억

기사입력 2006-09-21 07:32 l 최종수정 2006-09-21 07: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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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텔레콤이 보조금 지급이 합법화된 이후 4개월간 지급한 보조금 총액이 2천6백억원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기간중 보조금으로 지급된 총액은 3천900억원으로 이중 SK텔레콤이 전체 3분의 2에 달하는 2천600억원이었고, KTF와 LG텔레콤이 각각 750억원과 320억원을 기록했습니다.
이 때문에 SK텔레콤은 다음달 11일부터 보조금 지급액을 인하하는 등 대책 마련에 부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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