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경제

"경상수지 적자전환 추세 아니다"

기사입력 2006-09-28 14:22 l 최종수정 2006-09-28 14:22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박병원 재정경제부 차관은 지난달 경상수지가 5억1천만달러의 적자를 기록해 2개월 연속 적자를 보였지만 적자 추세로의 전환은 아니라고 밝혔습니다.
박 차관은 정례브리핑에서 8월 경상수지 적자와 관련해 자동차 파업요인이 완전히 해소되지 않았고, 여름 휴가철 등 계절적 요인도 영향을

미친 것으로 분석된다고 말했습니다.
박 차관은 그러나 9월에는 통관 수출입차가 확대되고 서비스수지 적자폭도 줄어들면서 전체적으로 흑자를 보일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또 10월 이후에도 흑자기조를 이어가면서 연간으로는 소폭의 흑자를 보일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 Copyright ⓒ mb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화제 뉴스
  • 의암댐 사고 남성 구사일생으로 춘성대교에서 구조
  • 이성윤 유임·조남관 대검 차장…친정권 인사 대거 중용
  • 채널A 수사팀 약진…윤석열 '인의 장막' 둘러싸여
  • 광주천 범람 위기…자동차 지붕만 둥둥
  • 대학병원 수술 연기 잇따라…피해 발생 시 처벌?
  • 노영민 실장·수석 5명 전격 사의 표명 "종합적인 책임"
  • 인기영상
  • 시선집중

스타

핫뉴스

금주의 프로그램
이전 다음
화제영상
더보기
이시각 BEST
뉴스
동영상
주요뉴스
더보기
MBN 인기포토
SNS LIVE 톡톡
    SNS 관심기사

      SNS 보기 버튼 SNS 정지 버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