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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차를 지켜내는 자동차 페인트 보호 PPF필름 선택 요령

기사입력 2016-03-21 1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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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PF 필름 고광택 고투명 ‘프리마 X 시리즈’ 시공 후의 슈퍼카 모습 (사진제공 = 클리프디자인)
↑ PPF 필름 고광택 고투명 ‘프리마 X 시리즈’ 시공 후의 슈퍼카 모습 (사진제공 = 클리프디자인)


생활 속에서도 차 문을 열다가 옆 차에 흠집을 내는 이른바 '문콕' 피해가 늘어나고 있다.

PPF, 유리막코팅, 발수코팅, 고광택 시공 등 새 차 그대로의 광택과 도장면을 유지하기 위한 시공법이 있다. 차량의 도장면을 손상시키는 스톤칩과 진흙, 벌레사체 등 오염에 대한 방어대책으로 PPF(Paint protection film)필름이 사용된다.

그러나 자동차의 외관 페인트보호 목적에 사용되고 PPF 필름의 시공이 보편화 될수록 저가 필름 사용에 따른 황변 현상(시간이 경과하며 자외선에 노출된 필름이 누렇게 변하는 현상), 필름의 오염 변색, 잘못된 시공으로 인한 도장 손상 등이 발생되고 있다.

PPF 필름 전문업체 클리프 디자인 관계자는 “제품의 잘못된 선택으로 인해 미관을 해치고 도장면의 손상 우려도 있기에 PPF 시공을 하려는 운전자들에게 신중한 선택이 중요하다.”고 전했다.

PPF 필름은 먼지와 낙진, 벌레사체, 새의 배설물, 타르 등 수많은 오염원들과 뜨거운 엔진열기로 필름 표면에 때가 끼고 더럽혀지곤 하는데, 이런 오염으로부터 자유로울 수 있는 필름 자체의 방오성도 굉장히 중요한 부분이다.

자동차 스타일링&프로텍션 필름 전문브랜드 클리프디자인의 고영남 이사는 “차체의 손상은 누구나 경험하는 일인데 이를 막는 방법으로 제대로된 PPF 필름 시공이며 클리프디자인의 PPF 필름으로 자동차의 외관과 잔존 가치를 보존할

수 있길 바란다.”고 전했다.

클리프디자인의 PPF는 생활 스크래치를 자연광으로 자가 복원시키는 셀프힐링형 제품을 비롯해, 오염에 강한 무황변 고투명 제품 등 본인의 주행 환경과 비용에 따라 제품을 선택할 수 있도록 프리미엄 제품을 구비하고 있다.

클리프디자인은 2013년 국내 진출하여 슈퍼카와 명품세단 위주의 시공서비스를 전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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