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경제

세계 최대 규모 분산경제포럼 서울 개막

기사입력 2018-04-04 11:00 l 최종수정 2018-04-04 14:38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세계 최대 규모의 분산경제포럼이 서울에서 최초로 열렸습니다.
3일부터 이틀 동안 진행되는 분산경제포럼에는 글로벌 전문가들이 주요 연사로 참석해 암호화폐와 블록체인 그리고 분산경제의 미래를 주제로 강연과 토론을 이어갑니다.
개막 첫날 기조연설자로 나선 암호학의 아버지 데이비드 차움은 "기존 거버넌스를 어떻게 분산시키고 공유할 수 있는지가 암호화폐 연구의 핵심"이라며 "암호화폐는 물론 다른 분야도 분산경제가 필요하다"고 강조했습니다.

김지영 기자 [gutjy@mbn.co.kr]


화제 뉴스
  • [단독] 달리던 전동 킥보드와 부딪친 60대 남성 3일째 중환자실에
  • 경찰 조사 받던 남성…아파트서 극단적 선택
  • '고구마 대신 사이다?'…여권, 차기 대권구도 '요동'
  • 이해찬 대표, 생방송서 성금 봉투 못 찾는 해프닝
  • 지역발생 3월 말 이후 최다…"거리두기 상향 곧 결정"
  • 수자원공사 "댐 방류량 5배 넘게 늘려요"…20분 전 통보
  • 인기영상
  • 시선집중

스타

핫뉴스

금주의 프로그램
이전 다음
화제영상
더보기
이시각 BEST
뉴스
동영상
주요뉴스
더보기
MBN 인기포토
SNS LIVE 톡톡
    SNS 관심기사

      SNS 보기 버튼 SNS 정지 버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