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경제

세종 힐데스하임 입주예정자, 시공 개선 요구

기사입력 2018-10-05 17:55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세종시 고운동 힐데스하임 아파트 입주예정자협

의회는 어제(4일) 입주민 편의를 고려하지 않은 설계와 미흡한 조경수를 개선하라며 집회를 벌였습니다.
이들은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에 대책 마련을 촉구하는 진정서를 제출하고, 시공사인 원건설 대표의 면담을 요구했습니다.
협의회는 시공사 측이 무대응으로 일관하고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해당 아파트는 555세대 규모로, 다음 달 입주 예정입니다.

화제 뉴스
  • 광주 코로나19 누적 확진자 100명 넘어…교회발 초등생도 감염
  • NHK출구조사 "일본 도쿄지사 선거 고이케 재선 확실시"
  • [종합뉴스 단신] 직장 내 괴롭힘 금지법 1년…직장인 45% "여전히 갑질 당했다"
  • 박원순 "GBC 공공기여금 1조 7천억 강남 독식 안 돼" 국토부 비판
  • 일본 구마모토 폭우로 40여 명 피해…요양원 노인 17명 심정지
  • 해운대서 미군 폭죽 난동…마스크도 없이 떼지어 활보
  • 인기영상
  • 시선집중

스타

핫뉴스

금주의 프로그램
이전 다음
화제영상
더보기
이시각 BEST
뉴스
동영상
주요뉴스
더보기
MBN 인기포토
SNS LIVE 톡톡
    SNS 관심기사

      SNS 보기 버튼 SNS 정지 버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