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넥슨, 3개 개발 자회사 분사

기사입력 2009-04-03 10:33 l 최종수정 2009-04-03 10:33

넥슨이 개발 스튜디오 일부를 독립 법인 형태의 개발 자회사 3곳으로 분사합니다.
넥슨은 개발 스튜디오 '개발 1실', '넥슨별' 개발팀, '큐플레이' 개발팀 3곳을 각각 '클래식RP

G 스튜디오', '스튜디오 별', '큐플레이 스튜디오' 등 3개 온라인게임 개발 전문 자회사로 분리 설립한다고 밝혔습니다.
클래식RPG 스튜디오는 대표이사로 넥슨 개발 1실 김영구 실장이 선임됐고 스튜디오 별은 김호민 본부장이, 큐플레이는 김정준 씨가 대표를 맡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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