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연예

강심장, YG, SM, JYP 3대 기획사 장단점은?

기사입력 2012-03-07 00:01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매경닷컴 MK스포츠 김슬기 기자] 6일 방송된 SBS ‘강심장’에서 YG, SM, JYP 등 국내 3대 기획사의 장단점이 공개됐다.
이날 방송에서 최할리는 “12살 아들이 있는데 아이돌스타로 키워보고 싶다”고 고민을 토로했다.
이에 국내 대형기획사 3사 아이돌 멤버들의 회사별 장단점 소개시간이 진행됐다.
먼저 세븐은 YG의 장점에 대해 “연습생이 가장 좋은 환경에서 연습할 수 있도록 배려해주는 것이 좋다”며 “회사 내 체력 단련실도 있고, 전속 트레이너, 영양사까지 있다”고 설명했다. 세븐은 “단점은 연습기간이 길다는 것”이라며 “기본 4~5년은 각오해야 한다”고 웃어 보였다.
이어 이특은 SM의 장점에 대해 “연습생들에게 다이어트를 강요하지 않는다. 강압과 구속도 없다”고 밝혔으며, 같은 소속사 서현은 “5학년 때 회사에 들어갔다. 우리 회사는 예절을 강조한다”고 덧붙였다. 다만 신동은 “그 모든

것은 알아서 자기계발이다. 영양사도 트레이너도 없다”고 단점을 전했다.
마지막으로 JYP의 수지는 “교육이 체계적이다. 춤, 노래는 기본이고 성교육도 시켜준다”고 말해 출연진들을 포복절도케 했다. 단점에 대해서는 민이 “JYP 느낌의 곡이 가끔 마음에 안 든다”고 털어놔 웃음을 더했다.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화제 뉴스
  • 박원순 전 비서실장 "1시39분 마지막 통화…고소 보고 모른다"
  • "성폭행 목숨으로 증명했다"…숨진 임실군 공무원 유족 호소
  • 분당 30대 여성 살인 피의자는 전 남친…경찰, 구속 수사
  • "손으로 가슴 눌러" 부산 기장군의회 성추행 논란
  • 쌍용차 공장서 50대 근로자 프레스 기기에 끼여 사망
  • 홍준표 "좌파 운동권은 성(性) 공유 일상화" 비판
  • 인기영상
  • 시선집중

스타

핫뉴스

금주의 프로그램
이전 다음
화제영상
더보기
이시각 BEST
뉴스
동영상
주요뉴스
더보기
MBN 인기포토
SNS LIVE 톡톡
    SNS 관심기사

      SNS 보기 버튼 SNS 정지 버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