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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kg 저체중` 지나 "건강짱 되고 말겠다" 의지

기사입력 2012-08-09 15: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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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사로 부터 저체중 진단을 받은 지나가 건강회복의 의지를 밝혔다.
지나는 8일 방송된 KBS 2TV ‘비타민’에 출연해 자신의 건강 상태를 체크했다. 검사 결과 지나의 신체 나이가 28세로 진단돼 충격을 줬다. 지나는 현재 만 24세.
지나는 9일 자신의 트위터에 "저채중 저혈압 영양실조? 잘먹어야 만 건강한게 아니라는 걸 배웠습니다"며 "건강하게 영양가 있는거 먹는게 중요하네요. 돈워리! 저 건강하게 씩씩하게 잘하고 있습니다. 건강짱 되고 말겠어요. 여러분도 함께 합시다"는 글을 올렸다.
이날 방송에서 드러난 결과는 평소 가요계 대표 ‘몸짱’으로 불릴 만큼 탄탄하고도 글래머러스한 몸매를 가진 지나였기에 다소 충격이었다. 그 충격은 본인에게도 크게 다르지 않았던 듯 싶다.
방송에 출연한 한 전문의는 “지나가 저형당이 있다. 저체중이 심하니 10.5㎏ 정도 체중을 늘려야 한다”며 “저혈당이 오지 않도록 식사를 거르지 말아야 한다”고 충고했다.
이에 지나는 “식사 대신에 튀김이나 젤리, 빵 같은 불량식품으로 배를 채우는 습관이 있었다”며 “이를 끊으려다가 그마저도 안 먹게 되다 보니 그런 것 같다”고 고백했다.
[매일경제 스타투데이 이현우 기자 nobodyin@m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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