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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유미 "김기덕 감독은 소년…사람 냄새 났다"

기사입력 2012-12-22 10:55


배우 김유미가 김기덕 감독과 송년회에서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김유미는 22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김기덕필름' 송년회 사진을 공개하며 "작품마다 심장이 있어요. 그 심장을 뛰게 만들어야해요. 김기덕 감독님은 소년같고 겸손하며 따뜻한 사람 냄새가 났다"고 적었다.
김유미는 김기덕필름이 제작하고 이주형 감독이 연출한 영화 '붉은 가족' 촬영을 마치고 내년 개봉을 기다리고 있는 중이다. 이 영화에서 김유미는 북한 여장교로 출연한다. 김유미는 이 작품으로 2007년 영화 ‘리턴’ 이후 5년 만에 스크린에 컴백했다.
[매일경제 스타투데이 이현우 기자 nobodyin@m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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