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연예

박시후, 강간 혐의 피소 의문투성이…“사실 확인 중, 섣부른 억측 자제”

기사입력 2013-02-18 22:37 l 최종수정 2013-02-18 23:01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강간 혐의로 피소된 배우 박시후가 그동안 몸담았던 이야기 엔터테인먼트와 결별한 것으로 알려졌다.
박시후는 2주 전부터 소속사와 계약이 만료돼, 이번 피소 사건과 관련한 사실 여부를 확인하기 어려운 상황이다.
하지만 기자들의 전화가 빗발지차 이야기 엔터테인먼트는 18일 공식 트위터를 통해 “금일 저녁 보도된 박시후씨에 대한 건은 현재 사실 확인 중에 있습니다. 섣부른 추측과 억측을 자제해주시길 부탁드리겠습니다”라는 짤막한 공식입장을 전했다
앞서 박시후는 22세 연예인 지망생 A양으로부터 강간 등의 혐의(성폭력범죄의 처벌 및 피해자 보호 등에 관한 법률 위반)로 지난 15일 피소됐다.
해당 사건이 접수된 서울 서부경찰서에 따르면 A양은 지인의 소개로 박시후와 만나 술자리를 함께 했고, 술에 취해 정신을 잃었는데 깨어나 보니 박시후의 집에서 강간을 당했다며 고소장을 접수했다.
하지만 어디까지나 A양의 일방적인 주장이다. 특히 박시후는 술담배를 하지 않는 대표적인 배우로, 이같은 혐의에 휩싸였다는 것 자체가 의문투성이다.
서울 서부경찰서 관계자는 “피고소인을 소환하는 등 적법한 절차를 거쳐 조사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매일경제 스타투데이 진향희 기자 happy@mk.co.kr]


MBN 종합뉴스 평일용 배너
화제 뉴스
  • 윤 대통령, 비속어 논란에 정면돌파…"사실과 다른 보도로 동맹 훼손"
  • [속보] 대전 대형 아웃렛 화재 사망자 2명으로 늘어
  • 젤렌스키 "푸틴, 전쟁 지속하겠다는 신호 보내…외교적 협상 불가능"
  • [영상] 거대 가슴 보형물 하고 수업한 캐나다 교사…학교 측 "복장 지적은 불법"
  • [영상] "김정은 딸 김주애, 북한 국가행사서 처음으로 포착"
  • 영화배우 곽도원, 음주운전으로 입건…'면허 취소 수준'
  • 인기영상
  • 시선집중

스타

핫뉴스

금주의 프로그램
이전 다음
화제영상
더보기
이시각 BEST
뉴스
동영상
주요뉴스
더보기
MBN 인기포토
SNS 관심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