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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이니 컴백 “이번엔 대중성 다음 앨범은‥”

기사입력 2013-02-20 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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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이니가 1년여만에 새 앨범 '드림걸-더 미스콘셉션 오브 유'(Dream Girl-The Misconception of you)를 발표하고 본격적인 활동에 돌입했다.
샤이니는 20일 오후 서울 방이동 올림픽공원 핸드볼 경기장에서 정규 3집 챕터1 ‘드림 걸-더 미스콘셉션 오브 유’((Dream Girl-The misconceptions of you) 쇼케이스를 열었다.
이날 쇼케이스에 샤이니는 새 앨범 콘셉트에 대한 자세한 설명과 함께 향후 계획까지 함께 밝혔다. 샤이니는 이번 앨범에 이어 4월께 챕터2에 해당하는 '드림걸-더 미스콘셉션 오브 미'(Dream Girl-The Misconception of me)가 발표하는 색다른 방식으로 앨범 활동을 펼친다.
이에 대해 종현은 “챕터1에는 샤이니 다운, 샤이니스러운 색을 표현하려고 노력했다. 밝고 경쾌한 리듬. 청량감 넘치는 음악이 담겨있다. 대중들이 생각하는 샤이니의 이미지를 담으려고 노력한 앨범이다”며 “챕터2에는 우리가 생각하는 샤이니의 이미지를 담았다. 데뷔 전 노래를 손봐서 딥한 음악, 거친 사운드를 더 많이 담으려고 노력한 앨범이다”고 설명했다. 이어 “챕터2에는 멤버들이 좋아하는 곡이 많다”고 덧붙였다.
이번 앨범에 대해서는 “샤이니의 이미지를 고수하면서 발전적이고 새로움을 추구하자가 기본 콘셉트였다”며 “음악적인 면에서는 늘 다소 어려운 시도를 해왔는데 이번에는 좀 더 쉽게 가자가 새로운 시도였던 것 같다. 다가가기 쉽게 만들어 보자는 것이 새로운 도전이었던 것 같다”고 설명했다.
쉽게 접근하려 했던 이유에 대해 “다소 마니악한 유니크한 느낌을 많이 줬던 것 같다. 그걸 지키면서 많은 걸 포괄할 수 있는 음악을 선보이고 싶다”고 전했다.
샤이니는 “대중문화에서 늘 트랜드를 제시하고 새로운 걸 계속 받아들이는 팀이다. 부담은 분명 있다. 하지만 그 변화와 발전이 우리에게는 가장 필요한 것 같다”고 밝혔다.
한편 샤이니는 19일 신곡 ‘드림 걸(Dream Girl)’을 공개하고 20일 3천명의 팬들 앞에서 쇼케이스를 열며 본격적인 활동에 돌입했다.
[매일경제 스타투데이 이현우 기자 nobodyin@m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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