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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민 “사칭 음란 동영상 때문에 사장님에 배신감 느꼈다”

기사입력 2013-06-06 00:16


배우 김정민이 과거 사칭 음란 동영상 때문에 11년 일한 사장님에게 느꼈던 배신감을 토로했다.
김정민은 지난 5일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서 사칭 음란 동영상 때문에 벌어진 일화를 공개하며 진솔한 모습을 보였다.
그녀는 “사칭 음란 동영상이 언론에 보도되기 전 11년 일한 사장님에게 메신저로 동영상을 받았다”고 이야기를 시작했다.
당시를 떠올리며 김정민은 “같이 일했기에 서로 믿음이 있을텐데 나에게 동영상 그녀에 대해 확인하더라.

그때 정말 배신감을 느꼈다”며 “범인을 꼭 잡아야겠다는 생각에 해야 될 말을 찍어서 올렸다. 다행이 동영상 덕분에 기자들이 기사를 써 많은 협조를 받아 범인을 잡았다”고 털어놓았다.
이어 “동영상을 유포한 사람은 평범한 남자 회사원이었는데 지금 벌을 받고 있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MBN스타 여수정 기자 luxurysj@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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