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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슬옹, ‘천명’ 촬영장서 폭풍수면 “왕이 됐는데 너무 졸려”

기사입력 2013-06-27 10:07


(사진=임슬옹 트위터)<br />
(사진=임슬옹 트위터)
2AM 임슬옹이 잠에 취한 모습이 포착됐다.
임슬옹은 지난 26일 오후 자신의 트위터에 “저 왕이 됐는데 너무 졸려요”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게재된 사진 속에는 임슬옹이 KBS 2TV 수목드라마 ‘천명: 조선판 도망자 이야기’(극본 최민기 윤수정/ 연출 이진서 전우성 이하 천명) 촬영 현장에서 잠든 모습이 담겨있다. 임슬옹은 곤룡포를 입고, 사극 분장을 한 채 촬영장 한 쪽에 놓인 간이의자에 앉아 폭풍수면을 취하고 있다.
이를 접한

네티즌들은 “왕이 됐으니 더 피곤하고 졸립지요. 하하하” “용포도 잘 어울린다” “세자가 드디어 왕이 되셨군요” “그동안 수고 많았어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임슬옹은 ‘천명’에서 세자 이호 역을 맡아 열연을 펼쳤다. 지난 26일 19회 방송분에서는 조선의 12대 왕인 인종에 등극했다.
[매일경제 스타투데이 염은영 인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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