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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르샤, 드라마 ‘파랑새는 있다’ 여주인공 캐스팅

기사입력 2013-10-31 1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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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운아이드걸스 나르샤가 연기자로 돌아온다.
나르샤는 내년 초 방송 예정인 TV조선 3부작 드라마 ‘파랑새는 있다’(가제) 여주인공으로 발탁됐다. 최근 감독 미팅을 마쳤으며 내달 1일 대본 리딩을 앞두고 있다.
31일 소속사 관계자는 매일경제 스타투데이와 전화통화에서 “나르샤가 ‘파랑새는 있다’ 캐스팅 최종 단계”라며 “내일 대본 리딩을 마친 후 캐릭터가 구체화될 것으로 본다”고 전했다.
나르샤는 앞서 2011년 MBC 드라마 ‘빛과 그림자’로 연기자로 데뷔, 첫 드라마임에도 자연스러운 연기로 호평 받았다. 지난해 KBS 2TV ‘울랄라부부’에서도 톡톡 튀는 연기로 배우로서도 안정적인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매일경제 스타투데이 박세연 기자 psyon@m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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