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연예

박신혜, 스태프 방한복 선물 눈길 "얼굴뿐만 아니라 마음도 예뻐!"

기사입력 2013-10-31 22:31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박신혜’

배우 박신혜가 스태프들에게 방한복을 선물해 눈길을 끌고 있습니다.

박신혜는 SBS 수목극 ‘상속자들’팀 제작진 120명에게 ‘화이팅 스태프복’을 선사했습니다.

지난 29일 ‘상속자들’ 촬영장에서 제작진과 스태프들을 위해 방한복을 깜짝 선물한 것.

특히 이날 촬영 현장으로 공수된 박신혜표 방한복은 추운 날씨에도 밤샘 촬영까지 진행하고 있는 제작진을 위해 준비됐습니다.

평소에도 스태프들에게 활력을 전하던 박신혜가 점차 차가워지는 날씨를 대비해 선물로 방한복을 준 것. 칼바람을 장시간 동안 직접 맞아야 하는 현장 스태프들은 박신혜의 각별한 선물에 행복감을 드러냈습니다.

이후 박신혜는 “추운 날씨에도 배우들과 함께 좋은 작품을 만들기 위해 카메라 뒤에서 밤새 고생하는 스태프분들께 감사의 뜻을 전하고 싶었다. 기온이 내려가면서, 새벽이나 밤 촬영이 쌀쌀해졌는데, 팀복을 같이 입고 더 훈훈한 분위기에서 촬영했으면 좋겠다”고 전했습니다.

제작사 화앤담픽처스 측은 “착한 차은상과 꼭 닮은 성격을 가진 박신혜가 보내준 남다른 배려에 스태프들이 모두 감동받았다”며 “앞으로 더욱 뜨겁게 전개될 '상속자들'의 대세배우들이 그려낼 격정 하이틴 로맨스를 기대해달라”고 전했습니다.


박신혜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박신혜 얼굴뿐만 아니라 마음도 예뻐!” “박신혜 정말 대박이네! 천사야!” “박신혜 덕분에 다들 따뜻하게 촬영할 수 있겠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습니다.

[사진=화앤담픽처스]


MBN 종합뉴스 평일용 배너

관련 뉴스

화제 뉴스
  • 쇠구슬 발사 연습 CCTV 에 찍혔다…조합원 3명 구속영장 신청
  • 김종민 민주당 의원, '분당 가능성'에 "내년 재창당 수준 움직임 있을 것"
  • 1층 샐러드 가게 운영하며 2층서 '성매매 알선'…1만 8천 건 연결
  • "짜면 모유 나오는 부분이냐?"…세종시 여교사 성희롱 논란
  • 심판에 욕설 퍼부은 우루과이 히메네스..."최대 15경기 정지 징계 가능성"
  • 포르투갈 옷 입고 응원하던 日 방송인...'황희찬 역전 골'에 '충격'
오늘의 이슈픽
  • 인기영상
  • 시선집중

스타

핫뉴스

금주의 프로그램
이전 다음
화제영상
더보기
이시각 BEST
뉴스
동영상
주요뉴스
더보기
MBN 인기포토
SNS 관심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