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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민식, 첫 할리우드작 ‘루시’ 촬영 위해 프랑스 행

기사입력 2013-11-01 1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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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N스타 여수정 기자] 배우 최민식이 뤽 베송 감독의 신작 ‘루시’ 촬영을 위해 프랑스로 떠났다.

최민식의 소속사 씨제스 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1일 최민식은 프랑스로 떠나 본격적인 ‘루시’ 촬영에 돌입한다.

앞서 ‘루시’는 ‘제5원소’ ‘레옹’ 등 화제작을 낳은 뤽 베송 감독의 신작이자 최민식의 첫 번째 해외 진출작이기도 하다. ‘올드보이’로 해외에서 많은 러브콜을 받은 바 있는 최민식은 ‘루시’를 통해 스칼렛 요한슨, 모건 프리먼과 연기 호흡을 맞춘다.

소속사는 “이번 캐스팅은 뤽 배송 감독의 적극적인 러브콜로 이루어졌다. 뤽 배송 감독은 최민식 캐스팅을 위해 지난 6월 한국을 비공개 방문해 만남을 가졌으며, 긴 시간 영화에 대한 깊은 대화를 나눴다. 둘은 신뢰를 바탕으로 좋은 영화를 만들어 보자고 의기투합 하며 영화 출연을 결정지었다”고 설명했다.

최민식이 ‘루시’ 촬영을 위해 프랑스로 떠났다. 사진=MBN스타 DB
최민식이 ‘루시’ 촬영을 위해 프랑스로 떠났다. 사진=MBN스타 DB
현재 대만과 프랑스에서 촬영 중인 ‘루시’는 마약상들에 의해 몸에 마약을 숨겨 운반하며 마약상들에게 이용당하는 젊은 여성이 어느 날 갑자기 초능력을 갖게 되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렸다.

여수정 기자 luxurysj@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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